경북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추가 확진자가 한 명도 나오지 않았다.
16일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지역 확진자는 총 1천571명으로 전날과 같았다.
도내에서 최근 해외유입 확진 사례는 간헐적으로 발생하고 있으나 지역사회 감염은 8일 동안 나오지 않았다.
손병현 기자
why@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북부권 기사리스트
청송군, 376억 투입해 ‘살고 싶은 농촌공간’ 만든다
청송 진보면 ‘후마네트 인지·운동교실’ 어르신 큰 호응
청송소방서, 지역응급의료협의체 간담회 개최
설 연휴 응급 공백 막는다···안동병원 24시간 비상진료 가동
안동시의회 “공직사회 정치적 중립 훼손 의혹, 법과 원칙 따라 밝혀져야”
학문 연구 경쟁력 높인 성과 집결···국립경국대 우수 대학원생 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