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1명 추가됐다.
13일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지역 확진자는 해외유입 1명이 늘어 총 1천570명이다.
경주에 사는 어린이가 우크라이나에서 입국한 후 검사한 결과 지난 12일 양성 판정을 받았다.
도내에서 지역사회감염은 최근 닷새 동안 발생하지 않았다.
손병현 기자
why@kb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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