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원 2명 부상 병원 치료 중
이 사고로 선원 최모(49)씨와 김모(53)씨가 부상을 입고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울진해양경찰서는 LPG 밸브를 열어 밥을 하는 과정에서 폭발과 함께 불이 났다는 진술을 토대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영덕/박윤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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