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서한은 지난 2017년 ‘건설업자 간 상호협력 평가’에 이어 4년 연속 대구 대기업군 건설업체 중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았다.
조종수 (주)서한 대표이사는 “하반기 계획된 분양사업에서도 최고의 품질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김영태기자 piuskk@kbmaeil.com
김영태기자
piuskk@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경제 기사리스트
에코프로, ‘굿사이클링’ 캠페인···장애인 지원·환경보호 다 잡았다
대구신세계, ‘더피넛스튜디오’ 키즈웨어 팝업 진행
포스코청암재단, 사이언스펠로십 18기 모집
협동조합 ‘양→질’ 전환··· 3년 육성계획 가동
AI 인력 300명 양성··· 지방까지 확산
농업인 세금가이드북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