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를 목격한 마을 주민이 119에 신고했으나 A씨는 이미 그 자리에서 숨진 상태였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영천/조규남기자 nam8319@kbmaeil.com
조규남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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