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말까지 10% 특별할인도 연장
지난해 12월 내놓은 사랑상품권 50억원이 다 팔려서다.
또 7월 말까지 월 구매 한도를 50만원에서 60만원으로 올리고 10% 특별 할인한다.
사랑상품권 가맹점은 지난 2월 말 2천200여곳에서 지금은 4천100곳으로 늘었다. 이는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3월에 할인 판매 기간을 연장하고 재난 긴급생활비를 사랑상품권으로 지급한 데 따른 것으로 보인다.
/손병현기자 why@kbmaeil.com
손병현기자
why@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북부권 기사리스트
박춘남 문경시의원, 무소속 3선 도전 선언
이정걸 문경시의회 의장 불출마 선언…“30년 공직 마침표”
문경에서 한·중·일 도예 명작 만난다
진후진, 국민의힘 탈당…무소속 출마 선언
문경시노인회, 경북노인건강대축제 종합 3위
차전장군노국공주축제 5월 1일 개막…전통·미식·공연 한자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