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따라 시는 어린이·노인·장애인·임산부뿐만 아니라 모든 시민이 개별시설을 접근·이용하는데 불편이 없는 생활환경을 갖춘 무장애 도시를 조성할 수 있게 됐다.
진 의원은 “무장애 문경은 장애인들만을 위한 사업이 아니라 사회적 약자들이 지역사회와 함께 융합해 살아갈 수 있는 기반이다”고 말했다.
이어 “이를 위해 공공시설 무장애 구축 의무화로 공공시설이 먼저 물꼬를 터 사회적 정착에 힘써야 한다”고 강조했다. /강남진기자
북부권 기사리스트
최영섭 영주시장 예비후보 중부권 물류 거점 중심도시로 재도약 포부 밝혀
1년 만에 돌아온 안동의 봄… 벚꽃축제 주말 인파로 절정
문경시 ‘아동꿈키움 바우처’, 1200여 명ㆍ연 30만원 혜택
농업경영주 배우자, 취업해도 농업인 자격 유지 가능
권백신 안동시장 예비후보 사퇴…국민의힘 경선 구도 재편
제64회 경북도민체전, 우슈의 화려함과 박진감에 도민들 매료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