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상정1리 마을회관을 찾은 (주)한중 정덕권 상무와 임직원들은 마을 주민들과 함께 다과를 나누며 애로사항을 듣고 담소를 나눴다.
강제호 (주)한중 대표이사는 “기업의 발전과 성장은 곧 지역민들의 관심과 사랑 속에서 가능하다”며 “한중의 모든 임직원들은 자매마을을 비롯한 지역의 어둡고 어려운 곳을 찾아 도움의 손길을 꾸준히 전하겠다”고 말했다.
/박동혁기자 phil@kbmaeil.com
박동혁기자
phil@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경제 기사리스트
“이런 금융당국 이해되나요?”...‘삼전닉스’ 레버리지 ETF 출시 앞두고 선 넘는 간섭
대구시, 상장(IPO) 도전 기업 키운다⋯ 참여기업 모집
농사짓고 5467만원 벌었다···농가소득 역대 최고
포항 아이들과 ‘달콤한 나눔’···포항제철소 베이킹프렌즈 제빵 봉사
경주시 중소기업 대출이자 부담 낮춘다… IBK 추가 금리감면 지원
“금융 사기 이렇게 많다고?”…1조원 넘고, 올해도 급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