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읍·면지역의 경증 치매노인의 돌봄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분소에서는 경증 치매환자 돌봄 및 인지재활프로그램인 ‘늘푸른 쉼터’가 운영된다. 늘푸른 쉼터에서는 치매 노인을 대상으로 한 인지재활, 인지자극(음악, 공예, 운동, 작업치료)과 건강지원 프로그램이 제공된다.
이용 대상자는 장기요양서비스신청 대기자, 미신청자, 인지지원등급을 받은 자로 연중상시 신청받는다. 장기요양 등급을 받지 않은 치매환자는 누구나 가능하다. /이바름기자
포항 기사리스트
포항시 근로자 다목적 야영장, 세탁서비스도 제공한다
‘무관용 원칙’ 포항시, 하천·계곡 불법 시설물 정비 칼 빼 들었다
포항시, ‘고리형 펩타이드’ 활용 신약 개발 나선다
포항 청하면서 경북 최초 장립종 벼 첫 파종···1㏊ 시범단지 조성
‘세계 3위 연어기업’ 리로이, 포항시와 연어 스마트양식 클러스터 협력 논의
‘3억1000만 원’ VR 체험관 중단···새천년기념관 지하 1층 활용 어쩌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