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박람회는 공동주택 입주민에게는 보다 좋은 서비스의 선택기회를 제공하고 중소 주택관리기업의 판로개척을 돕기 위한 것으로 올해 처음으로 개최된다. K-apt 시스템은 공동주택의 유지·관리를 지원하는 공동주택관리정보시스템으로 연간 1조원 이상의 전자입찰 이뤄지고 있다.
이날 현장에는 사회적경제기업 등 참가기업의 신기술 홍보와 상담, 한국감정원의 공동주택관리 업무 상담 등이 진행된다.
김영태기자 piuskk@kbmaeil.com
김영태기자
piuskk@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경제 기사리스트
설 차례상 비용 20만 2691원···전통시장, 대형유통업체보다 18.7% 저렴
포스코그룹, 설 앞두고 협력사에 4216억 조기 지급
‘미분양 무덤’ 대구 시장 반전 조짐··· 중구 아파트 1년 8개월 상승세
롯백 대구점, 발렌타인데이 선물 상품 제안전 개최
삼성전자 잘 나가는 이유 ‘미국 특허’ 건수에서도 증명…4년 연속 1위
금융당국 빗썸 코인 오지급 사고 긴급 점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