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바른 독서습관 형성을 위해 마련된 행사로 지정도서 ‘어린왕자’와 ‘바보빅터’ 2권을 읽고 문제를 풀며 최후의 1인을 뽑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참가 학생들은 서바이벌 방식으로 진행되는 문제풀이 경합을 통해 독서의 재미와 즐거움을 배웠다.
김상기 교장은 “이번 골든벨 행사를 통해 아이들이 독서를 마냥 재미없고 어려운 것이 아니라 놀이처럼 쉽게 접근할 수 있는 계기가 됐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김민정기자 mjkim@kbmaeil.com
김민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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