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방조달청이 제71회 현충일과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4일 국립영천호국원을 찾아 현충탑 참배를 했다.
이날 참배에는 윤경자 대구지방조달청장을 비롯한 직원들이 참석해 헌화와 분향, 묵념을 하며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렸다.
참배를 마친 윤 청장은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희생이 있었기에 오늘의 대한민국이 존재할 수 있었다”며 “그들의 숭고한 정신을 이어받아 공직자로서 책임과 사명을 다하고, 국민에게 신뢰받는 조달행정을 구현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황인무기자 him7942@kbmae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