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에는 바세티·알레르망·설베딩 등 20여 개의 브랜드가 참여해 최초 판매가 대비 50∼70% 할인 판매한다.
대표 상품은 바세티 엘바노 인견 홑이불(6만9천원), 알레르망 블레스 여름구스차렵(41만9천), 설베딩 충무인견 패드(9만8천원) 등이다.
/김영태기자 piuskk@kbmaeil.com
김영태기자
piuskk@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경제 기사리스트
호르무즈 봉쇄·중동 불안 지속에 코스피 1.7% 내려
iM뱅크, ‘대구형 다(多)함께 상생금융 업무협약’ 체결⋯소상공인 초저금리 금융지원
포항시 남·북구청, ‘쥐꼬리 예산’에 사실상 기능 마비…본청 중심 예산 편성 구조 바꿔야
포스코퓨처엠, 美 실라와 첨단 배터리 소재 공동개발
국내 4대 라면 업체, 라면값 봉지당 최대 14.6% 인하
석유 최고가격제 13일 0시 시행…휘발유 1724원, 경유 1713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