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 어울림 진로캠프는 다양한 해양 체험을 통한 심신 수련으로 구성된 활동이다.
아이들의 사고력과 창의력을 기르기 위해 고속제트보트, 수상농구 등 여름 해양 훈련과 함께 실내암벽 타기 등으로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김영석 교육장은 “미래사회의 새로운 자원인 해양을 통해 청소년들이 진로를 찾고 꿈을 펼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민정기자 mjkim@kbmaeil.com
김민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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