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청소년진흥원은 도내 시군에서 운영하는 청소년활동프로그램에서 가장 활동적이고 우수한 4개 프로그램을 선정했다.
이중 영덕군의 ‘우리의 생각들을 진실 되게 쓰자!(혜윰나리 청소년기자단)’가 대상에 선정돼 사업비 150만원을 지원받게 됐다.
이형성 센터장은 “지역청소년들이 밝고 건강하게 성장하도록 돕기 위해 다양한 청소년 관련 공모사업을 추진 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동구기자dglee@kbmaeil.com
이동구기자
dglee@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동부권 기사리스트
택시 타고 10% 돌려받는다…경주, 지역화폐 확대
직불금 불이익 막는다… 경주시, 변경등록 홍보 강화
한수원, 공공데이터·데이터 행정 ‘최우수’… 7년·4년 연속 최고 등급
항공료 폭등에 발 묶인 해외여행... ‘국내 유턴’ 수요, 울릉도가 흡수할 수 있을까
경주시장 선거 공방 격화… 박병훈 “불법 ARS” vs 주낙영 “문제없다”
AI·로봇 접목한 원전 운영… 한수원, 글로벌 협력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