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따라, 대구시는 올해 도시가스의 용도별 평균 소매공급비용을 0.5% 인하키로 했다. 대구시는 매년 1회 도시가스 소매공급비용을 조정하고 있다.
올해는 계명대학교 산학협력단에서 검토한 공급비용 산정결과를 토대로 ‘대구시 지역경제협의회’에서 최종 심의했다.
최운백 대구시 혁신성장국장은 “인건비 상승, 물량감소 등 비용 인상요인이 있었지만, 에너지 복지 실현과 연료비 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해 요금을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다. /박순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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