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포항 지역농협 임직원 및 고향주부모임 회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아름다운 농촌경관 유지·발전을 통한 농업·농촌의 공익적 가치 확산을 위해 쓰레기 줍기 등 관광객 맞이 마을정비사업을 진행했다.
김순금 고향주부모임 회장은 “앞으로도 농협과 함께 깨끗하고 살기좋은 농촌 만들기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라며“누구나 다시 찾고 싶은 아름다운 농촌마을을 가꾸기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박동혁기자 phil@kbmaeil.com
박동혁기자
phil@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경제 기사리스트
KIRO, 대구·경북 로봇산업 ‘AI 전환’ 전주기 지원
‘미-이란 휴전’...주식 급등, 환율·국제유가 급락
포스코, 협력사 7000명 직고용···위기속 통큰 결단
변리사회 지식재산(IP) 실사로 투자 판 바꾼다
122만 평 ‘노후 산단’, 다시 뛴다⋯포항 제2연관단지, 대개조 신호탄
농경영체 변경신고 안하면 직불금 10% 감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