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15일 오전 10시 30분께 포항시 남구 이동 한 온천 주차장 바닥에 떨어진 B씨(59·여) 소유 현금 2만9천원과 5천원 상당 상품권 1장 등 총 3만4천원 상당의 금품을 주워 돌려주지 않은 혐의이다. /황영우기자 hyw@kbmaeil.com
황영우기자
hyw@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사회 기사리스트
대구·경북 11일 오후부터 비⋯돌풍·천둥·우박 주의
(방종현 시민기자의 유머산책) 접고 사는 남자
꿀벌, 올해만 100억마리 이상 죽거나 사라져
달성군 마비정 삼거리에 핀 ‘붉은 아카시아’
대구 성당동의 숨은 명소 ‘금봉 참옻닭’
안동호 쇠제비갈매기 공존협의체 공식 출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