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화재로 공장 직원 박모(58)씨가 머리와 손에 2도 화상을 입었고 연기를 흡입한 최모(49)씨는 병원으로 이송됐으며 공장 1개동 132㎡가 전소되는 재산피해를 입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한다.
/김영태기자 piuskk@kbmaeil.com
김영태기자
piuskk@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사회 기사리스트
대구시교육청공무원노조 “행정통합 추진 전 교육자치권 완전 보장해야”
근로자 16명 임금·퇴직금 3억2000만 원 체불 제조업자 구속
대구소방안전본부, 구급차 동승실습 통해 응급의료 인재 양성
“노트북 한 대가 중고차 값”⋯AI 광풍에 신학기 가전 ‘비명’
경북도의회 'TK행정통합' 의결⋯ 특별법 발의 등 통합 절차 들어가
보이스피싱 피의자, 대구서 체포 직후 수갑 차고 도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