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에 따르면 B씨는 지난 10일 집 근처 공원에서 배회하던 A씨를 끌고가 북구 포은도서관 인근 자신의 집에서 강제로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지난 9일 오후 6시 48분께 “정신장애를 가진 딸이 집에 들어오지 않는다”는 A씨 가족의 신고를 받고 수사에 나서 A씨를 데리고 간 B씨의 행적이 담긴 CCTV영상을 확보, B씨를 검거했다.
/황영우기자 hyw@kbmaeil.com
황영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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