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이 나자 소방관 등 인력 61명과 소방차 등 장비 23대가 투입돼 30여분 만에 진화했다. 이 불로 50대와 20대 남성 2명이 연기를 흡입해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심상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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