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화약품이 50억원을 출자하고 액셀러레이터(스타트업 육성·투자 전문 업체) ‘크립톤’과 함께 운영하기로 했다.
바이오와 뷰티, 인공지능(AI) 등의분야에서 경쟁력 있는 스타트업이 주요 투자 대상이다. 이 펀드는 성장 가능성이 있는 스타트업이 기업가정신을 발휘해 경쟁력을 확보하고 발전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조성됐다. /고세리기자
경제 기사리스트
주식 양도소득세 예정신고 마감 3월 3일··· 대주주 등 대상
국민 4000명··· 올해 제도개선 최우선은 ‘약자 복지 강화’
설 연휴 앞두고 항공권·택배·건강식품 소비자 피해 ‘주의보’
고령자가 일하는 사회...55~64세 고용률 사상 첫 70% 돌파
쿠팡 이용자 줄어드는 사이 토종 ‘네이버 앱’ 날았다
대구 건설사 (주)서한 500억~600억 원 규모의 메리어트 인수 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