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밤 12시 28분께 대구 달성군 옥포면의 한 식품공장 냉동창고에서 불이나 29분만에 진화됐다. 이날 불은 공장내부 50㎡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3천500만원 상당의 피해를 냈고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소방차 20대와 인력 57명 등을 현장에 투입해 진화작업을 벌였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촛불로 인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김영태기자
사회 기사리스트
대구시교육청공무원노조 “행정통합 추진 전 교육자치권 완전 보장해야”
근로자 16명 임금·퇴직금 3억2000만 원 체불 제조업자 구속
대구소방안전본부, 구급차 동승실습 통해 응급의료 인재 양성
“노트북 한 대가 중고차 값”⋯AI 광풍에 신학기 가전 ‘비명’
경북도의회 'TK행정통합' 의결⋯ 특별법 발의 등 통합 절차 들어가
보이스피싱 피의자, 대구서 체포 직후 수갑 차고 도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