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농림축산식품부에 따르면 로메인 상추는 흔히 시중에서 쌈 채소로 먹는 적상추·청상추와는 다를 상추 품종이다.
당국은 이번에 북미 지역에서 문제가 된 로메인 상추는 재배 과정에서 문제가 일어난 것으로 추정하고, 일단 국내 재배 상품은 문제가 없다고 보고 있다.
경제 기사리스트
고령자가 일하는 사회...55~64세 고용률 사상 첫 70% 돌파
쿠팡 이용자 줄어드는 사이 토종 ‘네이버 앱’ 날았다
대구 건설사 (주)서한 500억~600억 원 규모의 메리어트 인수 나서
AI·IT단지로 전환하는 포항 광명일반산단, 전력·공업용수 준비는 충분한가
포항철강산단, 생산·수출 동반 감소···“국내외 수요 둔화 직격탄”
금감원, 가상자산 불공정거래에 AI ‘정조준’···시세조종 혐의 자동 적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