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대통령
이에 아세안 10개국의 정상들은 모두 적극적인 지지와 절대적인 환영의 뜻을 밝히며 개최에 합의했다. 또 한-아세안 간 협력의 수준이 획기적으로 격상되기를 바란다고 입을 모았다.
특히 인도네시아 조코 위도도 대통령은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에 북한의 김정은 위원장을 초청하자”고 제안했다.
/김진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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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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