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상청에 따르면 이번 지진의 진앙은 북위 37.26도, 동경 129.96도 지점 해역이다.
기상청은 “지진 피해가 없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국내에서 규모 2.0 이상의 지진이 발생한 것은 지난 17일 오전 충남 논산시 동쪽 18㎞ 지역에서 규모 2.0의 지진이 일어난 이후 사흘 만이다.
/이바름기자
bareum90@kbmaeil.com
이바름기자
다른기사 보기
사회 기사리스트
청송 주왕산서 초등생 실종…이틀째 헬기 수색
대구·경북 11일 오후부터 비⋯돌풍·천둥·우박 주의
(방종현 시민기자의 유머산책) 접고 사는 남자
꿀벌, 올해만 100억마리 이상 죽거나 사라져
달성군 마비정 삼거리에 핀 ‘붉은 아카시아’
대구 성당동의 숨은 명소 ‘금봉 참옻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