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파엘 나달(1위·스페인)이 4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빌리 진 킹 내셔널 테니스센터에서 열린 2018 US오픈 테니스대회 남자 단식 8강에서 도미니크 팀(9위·오스트리아)의 공격을 리턴하고 있다. 이날 나달은 팀을 상대로 새벽 2시가 넘을 때까지 4시간 48분의 대접전 끝에 3-2로 승리해 4강에 들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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