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씨는 119구조대에 구조돼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숨졌다.
포항해경은 A씨가 쓰러진 곳 수심이 1m 정도였다고 밝혔다.
해경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이바름기자
bareum90@kbmaeil.com
이바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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