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씨는 119구조대에 구조돼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숨졌다.
포항해경은 A씨가 쓰러진 곳 수심이 1m 정도였다고 밝혔다.
해경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이바름기자
bareum90@kbmaeil.com
이바름기자
다른기사 보기
사회 기사리스트
대구 시민단체, 지방선거 앞두고 더불어민주당에 정치개혁 촉구
부산은 영화·축제 도시로 도약하는데 대구는?⋯ ‘수성못 수상공연장’이 필요한 이유
한국신문협회 디지털협의회 ‘뉴스 제공 계약 가이드라인’ 세미나 개최
119 신고 후 숨진 수성구 공무원 사인 ‘대동맥박리’⋯국과수 1차 소견
대구·경북 16일 아침 쌀쌀·낮 포근⋯일교차 15도 안팎
(방종현 시민기자의 유머산책) '수작부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