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세대 연합수련회는 ‘한국교회와 동성애’, ‘나라와 민족’ 등 4회 주제특강과 탈북민 간증, 대학교수 신앙간증, 3회의 저녁집회, 뮤지컬 및 문화공연, 폐회예배 등 풍성하고 알찬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특강은 이미숙 목사(교회학교 중고등부 전국연합회 지도목사)와 김지연 약사(한국가족보건협회 대표이사), 이호 목사(거룩한 대한민국 네트워크 대표), 이성재 목사(열방교회)가 한다.
/윤희정기자 hjyun@kbmaeil.com
윤희정기자
hjyun@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문화 기사리스트
구룡포생활문화센터(아라예술촌) 작가들의 창작을 만난다
달서문화재단, 23일 ‘2026 신년음악회’ 개최
대구 사유원서 이정록 사진작가 개인전 ‘하늘, 나무, 사람’ 개최
작곡가와 그의 작품들 한 무대에서 집중 조명한다
성덕대왕신종 2025년 타음조사 결과 천년의 울림·안정적 보존상태 유지
세계 최고의 소년합창단 빈 소년 합창단 울진·대구 공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