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 예비후보는 최근 부인 김보영(43)씨와 부모 배태환(72), 나경숙(65)씨와 함께 장량동 일대 상가를 돌며 지지를 호소했다.
/박동혁기자 phil@kbmaeil.com
박동혁기자
phil@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정치 기사리스트
장동혁, 이 대통령 스벅 ‘사이렌 머그’ 이벤트 비판에 “간판도 가려야 하나”
마침내 종지부?…트럼프 “협정 세부 논의 중, 최종 확정만 남았다”
삼성전자 1300만원 vs 임시일용근로자 176만원…작년 기준 월급여
李대통령 故 노무현 추도식 참석…“못다 이룬 꿈, 국민주권정부가 완수“
“현장에 답 있었다”… 황진수 청송군의원 후보, 실천 중심 공약 제시
“12년 검증된 의정 성과”… 정미진 청송군의원 후보, 4선 도전 본격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