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안동과학대에 따르면 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이 실시한 제45회 물리치료사 국가고시에 물리치료과 재학생 83명이 응시해 전원 합격했다. 이번 국가고시 전국 평균 합격률은 90.6%다.
임원식 안동과학대 물리치료과 학과장은 “학생들의 멘티·멘토 프로그램, 전공 특강 등 대학의 지원과 학과 교수진들의 헌신적인 교육 열정으로 좋은 결과를 얻었다”며 “그동안 시험을 위해 고생한 학생들에게 고맙다는 말을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손병현기자
북부권 기사리스트
박춘남 문경시의원, 무소속 3선 도전 선언
이정걸 문경시의회 의장 불출마 선언…“30년 공직 마침표”
문경에서 한·중·일 도예 명작 만난다
진후진, 국민의힘 탈당…무소속 출마 선언
문경시노인회, 경북노인건강대축제 종합 3위
차전장군노국공주축제 5월 1일 개막…전통·미식·공연 한자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