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8일 자전거를 타고 다니면서 김천시 율곡동에 걸린 사드반대 현수막 80개를 문구용 칼로 찢은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사드 찬성 현수막도 있었는데 추석 연휴에 모두 없어지고 사드 반대 현수막만 있어 기분이 나빴다”고 경찰에 진술했다.
김천/김락현기자
사회 기사리스트
대구 북구 복현오거리서 교통사고⋯3명 중상
장모 살해 뒤 ‘캐리어 유기’ 사위 신상공개⋯26세 조재복
포스코 하청 노조 사용자성 인정···노란봉투법 시행 첫 교섭단위 분리 결정
대한민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기초지방정부 참여 확대⋯행정 환경 균형 반영
대구 공공기관 2부제·민원인 5부제 첫날…“대체로 차분, 일부 혼선도”
작은 나눔이 이어준 치료의 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