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7월 26일부터 8월 31일까지 수성구 일대를 돌아다니며 아무도 없는 사무실에 들어가 금품을 훔쳤다. 또 사우나에서 바구니에 있던 열쇠를 몰래 가져와 옷장을 열고 현금을 가져가기도 했다.
/박순원기자
사회 기사리스트
너무 안타까운 대전 차부품공장 화재…실종 14명 중 10명 숨져
대구 특정소방대상물 7만 7907개소⋯고층건축물 증가·다중이용업소 감소
‘문 안 잠긴 차량만 골라 턴 ’⋯40대 남성 구속
대구 동구 중대동 주택 화재⋯인명피해 없이 2500만 원 재산피해
“철강은 안보다”···포스코·현대제철 노조, 국회서 공동전선 구축
“호미곶항 정비공사 설명회 4차례”···끊긴 전달체계, 해녀는 몰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