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이는 교통흐름을 방해하는 일부 얌체족들로 인해 도로 내 지·정체가 반복돼 사고 위험이 크고, 시민들의 불편 또한 계속된 데 따른 것이다.
해당 지점에는 출·퇴근 시간과 오후 시간대 경찰관이 배치돼 신호위반, 지정차로 위반, 끼어들기, 꼬리물기 등 교통무질서 행위를 집중적으로 단속한다.
/이바름기자
포항 기사리스트
포항시 근로자 다목적 야영장, 세탁서비스도 제공한다
‘무관용 원칙’ 포항시, 하천·계곡 불법 시설물 정비 칼 빼 들었다
포항시, ‘고리형 펩타이드’ 활용 신약 개발 나선다
포항 청하면서 경북 최초 장립종 벼 첫 파종···1㏊ 시범단지 조성
‘세계 3위 연어기업’ 리로이, 포항시와 연어 스마트양식 클러스터 협력 논의
‘3억1000만 원’ VR 체험관 중단···새천년기념관 지하 1층 활용 어쩌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