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객운임 5~7천원대로 인하
울릉군이 여객선사, 해운조합 등 관계기관과의 행정절차를 거쳐, 지난 5일부터 독도리에 주소를 둔 군민에 한해 제한적으로 지원했던 독도 노선에 대한 여객선 운임 지원을 울릉군 주민 전체로 지원 대상을 확대 시행한다고 12일 밝혔다.
따라서 그동안 5만원 내외의 요금을 부담하고 독도를 가던 울릉도 주민들은 앞으로 5천~7천원에 갈 수 있는 혜택을 받게 된다.
/김두한기자kimdh@kbmaeil.com
김두한기자
kimdh@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동부권 기사리스트
“조상 기리고, 매오징어 줍고”... 울릉도, 설날 분위기 ‘물씬’
“독도·울릉도 수호엔 쉼표 없다” 동해해경, 설 연휴 철통 경비
[부고] 이종규(라마다호텔울릉 사장) 씨 모친상
설 연휴 울릉도 귀성객·관광객 ‘북적’... 독도 탐방·합동 차례로 ‘풍성’
독도크루즈, 설 연휴 ‘울릉~독도’ 특별 운항... 15일·17일 뱃길 연다
울릉·독도 등 동해안 설 연휴 연안 사고 위험예보 ‘관심’ 발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