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이번 행사는 울산시청자 미디어센터에서 농산어촌 지역청소년들의 미디어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진로체험활동으로 지역 간 미디어 접근의 불균형을 없애기 위해 올해 처음 도입된 캠프다.
이번 행사는 울릉도에서도 가장 외진 곳에 있는 울릉북중학교 전교생 16명 대상으로 시행됐고 디지털 영상장비 지원과 전문 미디어교육 강사의 지도를 통해 직접 미디어콘텐츠를 제작하고 시사회와 수료식으로 마무리됐다.
/김두한기자 kimdh@kbmaeil.com
김두한기자
kimdh@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동부권 기사리스트
1억 보이스피싱 막은 ‘금고지기’ 눈썰미... 울릉경찰, 감사장 수여
“울릉의 생명수 맛보세요”... 경북도민체전 사로잡은 ‘우산고로쇠’ 눈길
대저페리 ‘엘도라도 익스프레스호’ 10일 운항 재개... 울릉 관광 본격화
본지 사칭 ‘울릉군수 여론조사’ 괴문자 기승... 경북매일 “실시 사실 없어, 강력 법적 대응”
“단 한 가구라도 소외 없게”... 울릉군, 부속섬 ‘죽도’ 찾아 구슬땀
“일상의 작은 떨림을 그리다”··· 경주솔거미술관 ‘홍빛나라 展’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