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1·2회 특별판 방송
KBS 2TV 금토드라마 `최강 배달꾼`의 1·2회를 11일 몰아볼 수 있다.
KBS는 10일 “3회 방송을 앞두고 11일 오후 12시 15분부터 1·2회를 105분으로 재편집한 특별판을 방송한다”고 밝혔다.
배우 고경표와 채수빈이 짜장면 배달부로 나선 이 드라마는 개성 넘치는 열혈 청춘들의 이야기를 담았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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