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릉교육지원청(교육장 서정우)은 최근 “`가자! 울릉! 산(클라이밍)과 바다(카약)으로!`를 슬로건으로 울릉 인공암벽장과 서면 남양항에서 클라이밍, 카약 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에는 울릉군 초등학교 5·6학년과 중학교 1학년 및 지도교사 160여 명이 참가했다. 민현주 대한산악구조협회 교육담당과 장기수 대구연맹산악구조대 등 등반 및 산악안전 전문 강사가 학생들을 교육했다.
/김두한기자 kimdh@kbmaeil.com
김두한기자
kimdh@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동부권 기사리스트
1억 보이스피싱 막은 ‘금고지기’ 눈썰미... 울릉경찰, 감사장 수여
“울릉의 생명수 맛보세요”... 경북도민체전 사로잡은 ‘우산고로쇠’ 눈길
대저페리 ‘엘도라도 익스프레스호’ 10일 운항 재개... 울릉 관광 본격화
본지 사칭 ‘울릉군수 여론조사’ 괴문자 기승... 경북매일 “실시 사실 없어, 강력 법적 대응”
“단 한 가구라도 소외 없게”... 울릉군, 부속섬 ‘죽도’ 찾아 구슬땀
“일상의 작은 떨림을 그리다”··· 경주솔거미술관 ‘홍빛나라 展’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