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릉교육지원청(교육장 서정우)은 최근 “`가자! 울릉! 산(클라이밍)과 바다(카약)으로!`를 슬로건으로 울릉 인공암벽장과 서면 남양항에서 클라이밍, 카약 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에는 울릉군 초등학교 5·6학년과 중학교 1학년 및 지도교사 160여 명이 참가했다. 민현주 대한산악구조협회 교육담당과 장기수 대구연맹산악구조대 등 등반 및 산악안전 전문 강사가 학생들을 교육했다.
/김두한기자 kimdh@kbmaeil.com
김두한기자
kimdh@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동부권 기사리스트
“조상 기리고, 매오징어 줍고”... 울릉도, 설날 분위기 ‘물씬’
“독도·울릉도 수호엔 쉼표 없다” 동해해경, 설 연휴 철통 경비
[부고] 이종규(라마다호텔울릉 사장) 씨 모친상
설 연휴 울릉도 귀성객·관광객 ‘북적’... 독도 탐방·합동 차례로 ‘풍성’
독도크루즈, 설 연휴 ‘울릉~독도’ 특별 운항... 15일·17일 뱃길 연다
울릉·독도 등 동해안 설 연휴 연안 사고 위험예보 ‘관심’ 발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