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water 안동권관리단은 경북북부보훈청과 함께 지난 2014년부터 국가를 위해 헌신한 어려운 6·25 참전용사를 발굴해, 생활용품과 겨울철 난방유를 지원하고 있다.
김익동 K-water 안동권관리단장은 “K-water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6월 호국보훈의 정신을 계승하기 위해 앞으로도 지역사회 및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위문 봉사활동을 지속해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손병현기자 why@kbmaeil.com
손병현기자
why@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북부권 기사리스트
예천군청 양궁 신예 박은성 선수 입단으로 전력 강화
영양군 주민 산불로 훼손된 국가 습지보호지역 장구메기습지 생태계 회복 나서
‘10년째 조성’ 경북도청 신도시 10만 자족도시 ‘암울’
영주시-경북전문대 관광 서비스 고도화 맞손
청송군 아이스클라이밍 세계무대 우뚝 섰다 ⋯ 2026 UIAA 청송 아이스클라이밍 월드컵 성료
(사)세로토닌문화, 영주·봉화에 ‘희망의 북소리’ 울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