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노욱 봉화군수는 환영사를 통해 “7년 만에 봉화에서 시장군수 협의회를 개최돼 기쁘게 생각한다”면서 “새로 문을 연 국립백두대간 수목원이 전국 최고의 산림 연구 및 관광지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협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참석한 시장, 군수들은 친환경 전기버스 트램을 탑승하고 식물유전자원을 국가적 차원에서 관리하는 씨드볼트를 관람하는 등 수목원을 견학하는 시간도 가졌다.
봉화/박종화기자
pjh4500@kbmaeil.com
박종화기자
다른기사 보기
정치 기사리스트
“현장에 답 있었다”… 황진수 청송군의원 후보, 실천 중심 공약 제시
“12년 검증된 의정 성과”… 정미진 청송군의원 후보, 4선 도전 본격화
김부겸, 선거사무소 현수막 전면 교체⋯“새로운 도약이냐, 이대로 정체냐”
김부겸 “대구, 더는 수구의 심장 안 돼”⋯TK신공항·AI 승부수
경북도의원 영주시 제2선거구 무소속 이재형후보 출정식
이철우, 영덕·울진·문경 돌며 “보수 결집·지역산업 육성” 호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