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현은 이날 오후 2시 충남 논산 육군훈련소로 입소해 4주간의 기초군사훈련을 받은 뒤 사회복무요원으로 복무한다.
규현은 자신의 SNS(사회관계망서비스)에 삭발한 사진을 올리고서 “적응 안 된다. 아프지 말고 울지 말고 잘 지내야 해! 규 노래 외롭지 않게 함께 해줘요! 다시 만나는 날까지 이젠, 안녕”이라고 인사했다.<사진> 그는 24일 입대 전 마지막 싱글 `다시 만나는 날`을 발표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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