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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단급식소 190곳 점검 동구, 9곳 적발 행정조치

전재용기자
등록일 2017-05-04 02:01 게재일 2017-05-04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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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동구는 지역 내 집단급식소를 찾아 특별 점검을 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4월 한 달 동안 공무원과 소비자 식품위생감시원 등 민·관이 합동으로 점검반을 구성해 어린이집 75곳과 유치원 42곳, 사회복지시설 20곳, 기업체 등 모두 190곳의 집단급식소를 확인했다.

검사 결과 `유통기한 경과제품 조리목적 보관위반` 1곳을 적발해 과태료 처분했으며, 보존식 청결관리 등 8곳에 대해 현장지도를 했다.

/전재용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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