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에 따르면 A씨는 대구환경자원사업소에 근무하면서 지난 2015년 8월부터 지난해 2월까지 B씨가 산업폐기물을 생활용 쓰레기로 처리할 수 있도록 들여 보내주고 돈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다.
/심상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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