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에 따르면 A씨는 대구환경자원사업소에 근무하면서 지난 2015년 8월부터 지난해 2월까지 B씨가 산업폐기물을 생활용 쓰레기로 처리할 수 있도록 들여 보내주고 돈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다.
/심상선기자
사회 기사리스트
대구·경북 11일 오후부터 비⋯돌풍·천둥·우박 주의
(방종현 시민기자의 유머산책) 접고 사는 남자
꿀벌, 올해만 100억마리 이상 죽거나 사라져
달성군 마비정 삼거리에 핀 ‘붉은 아카시아’
대구 성당동의 숨은 명소 ‘금봉 참옻닭’
안동호 쇠제비갈매기 공존협의체 공식 출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