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에 따르면 A씨는 공항유치를 찬성하는 입장인데 유치 반대 깃발이 설치된 것을 보고 기분이 나빠 후배인 B씨와 함께 차량을 타고 이동을 하면서 깃발 1천여 개 중 665개를 훼손한 혐의를 받고 있다.
군위/이창한기자
사회 기사리스트
대구·경북 11일 오후부터 비⋯돌풍·천둥·우박 주의
(방종현 시민기자의 유머산책) 접고 사는 남자
꿀벌, 올해만 100억마리 이상 죽거나 사라져
달성군 마비정 삼거리에 핀 ‘붉은 아카시아’
대구 성당동의 숨은 명소 ‘금봉 참옻닭’
안동호 쇠제비갈매기 공존협의체 공식 출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