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1일 오후 4시 30분께 동구의 한 수입명품 매장에서 고가의 가방과 모자 등 350만원 상당의 물품을 훔쳐 달아난 혐의다.
/전재용기자
사회 기사리스트
대구·경북 11일 오후부터 비⋯돌풍·천둥·우박 주의
(방종현 시민기자의 유머산책) 접고 사는 남자
꿀벌, 올해만 100억마리 이상 죽거나 사라져
달성군 마비정 삼거리에 핀 ‘붉은 아카시아’
대구 성당동의 숨은 명소 ‘금봉 참옻닭’
안동호 쇠제비갈매기 공존협의체 공식 출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