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울진군 후포면에 있는 상가건물 2층에 청소년게임제공업장을 등록한 뒤 개변조된 게임기 40대를 설치해 놓고 불법게임장을 운영하다 지난 14일 적발됐다.
울진/주헌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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