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 7일 영덕군 영해면 소재지에 불법 사행성 게임기 50대를 설치한 뒤 손님이 얻은 포인트 수수료 10%를 공제하고 현금으로 환전해준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게임기 50대와 현금 440여만원을 압수하고 추가범행 여부를 조사하고 있다.
영덕/이동구기자
사회 기사리스트
(방종현 시민기자의 유머산책) 접고 사는 남자
꿀벌, 올해만 100억마리 이상 죽거나 사라져
달성군 마비정 삼거리에 핀 ‘붉은 아카시아’
대구 성당동의 숨은 명소 ‘금봉 참옻닭’
안동호 쇠제비갈매기 공존협의체 공식 출범
“서연고, 수시·정시 모두 학생부 영향력 커졌다”⋯2028 대입 변수 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