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망조업 선장 2명 붙잡혀
해경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 18일 오전 8시 35분께 포항운하에서 갈고리가 붙은 틀그물(형망)을 이용해 피조개 750㎏(Y호 450㎏, S호 300㎏)을 채취한 혐의를 받고 있다. 포항운하는 형망조업을 할 수 없는 구역이다.
포항해경은 이들이 불법으로 채취한 피조개를 모두 방류하고, 여죄를 추궁하고 있다.
/안찬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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