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백화점 대구점은 정월 대보름 맞이해 부럼 깨기 견과류를 선보인다. 지하 2층 식품관 리치팜너트매장에서 오는 12일까지 견과류 땅콩과 호두를 할인 판매하며, 가격은 부럼땅콩 300g 7천500원, 부럼호두 180g 7천200원이다. `부럼 깨기`는 정월대보름날 이른 아침에 한 해의 건강을 비는 뜻에서 생밤이나 호두, 땅콩 등 단단한 견과류를 깨물어 이를 튼튼하게 하고 건강을 기원하는 의미를 지니고 있다.
/전재용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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