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릉초등학교(교장 김동섭)는 최근 김윤배(울릉·독도해양과학기지) 박사를 초청해 옛날 울릉주민들이 오징어를 잡는 동영상 시청, 오징어와 강치 이야기, 울릉도·독도의 중요성에 대해 함께 생각하는 기회를 가졌다.
이번 시간은 꿈·끼 탐색주간 행사의 일환으로 울릉도와 독도에 대한 자긍심 고취, 울릉도와 독도에 대한 인식 확립 및 나라사랑 정신을 고취시키고자 진행됐다.
/김두한기자 kimdh@kbmaeil.com
김두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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